메타넷글로벌에서 액센츄어 AI 전문가 폴 도허티, 제임스 윌슨의 저서  "Human+Machine (휴먼+머신)"을 번역하여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디지털 혁신을 위해 AI 도입이 필요하지만 어떻게 시작하고 적용해야 할지 막막한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지식과 노하우를 총망라한 "AI 종합 가이드북" 입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7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액센츄어 한국 독점 파트너인 메타넷글로벌이 번역하여 한국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인간과 기계-AI가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고 협업하여 진정한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 영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책소개

AI가 비즈니스를 완전히 바꿔 놓고 있다.
AI시대, 당신은 준비 되었는가?

주변의 기업들을 보라.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먼 미래의 개념이 아니다. AI는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실시간 인텔리전트 공급망, 주변 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로봇 등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21세기의 선도적 기업들은 이미 AI를 활용하여 혁신과 고속 성장을 이루고 있다. 결론은 바로 AI 활용법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기업들이 앞서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선제적 대응을 하지 않는 기업들은 결국 뒤쳐지게 된다. 당신은 회사에서 AI를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가?

이 책의 저자인 액센츄어의 폴 도허티와 제임스 윌슨은 AI가 가져온 패러다임의 전환이란, 그것이 획기적인 혁신이든, 일상적인 고객 서비스이든, 혹은 생산성과 관련한 개인적인 습관이든 조직 내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대전환을 핵심으로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과 스마트한 기계가 더욱 긴밀히 협업하면, 업무 프로세스는 더욱 유연해지고, 적응력이 높아지게 된다. 그 결과 기업들은 업무 프로세스를 즉석에서 수정하거나 또는 아예 완전히 새롭게 재설계 할 수도 있게 된다. AI는 기업의 모든 운영 규칙과 프로세스를 통째로 바꾸고 있다.

이 책은 저자들의 경험과 1,500여개 조직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하여, 어떻게 수많은 일류 기업들이 AI로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는지에 대한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어떻게 하면 당신도 이들과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이 책은 휴먼과 머신의 결합으로 만들어지는 새로운 협업 모델과 역할에 주목하고, AI를 활용하는 모든 기업이 반드시 개발해야 하는 새로운 유형의 6가지 역할(role)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AI를 통하여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5가지 핵심 원칙을 담은 “리더 가이드(leader’s guide)”도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휴먼+머신은 새로운 AI시대에 기업들이 “놓쳐버린 퍼즐조각”을 찾아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그동안 세상에 없었던 AI 최고 경영 지침서이다.

저자소개

제임스 윌슨
액센츄어의 IT 및 비즈니스 리서치 부문을 이끌고 있다. 그는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줄곧 연구 및 혁신에 매진해 왔으며, 뱁슨 임원 및 기업가 교육, 베인앤컴퍼니 및 기타 비즈니스 싱크탱크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주도했다. 윌슨은 뱁슨 대학교에서 그와 전문가 팀이 개발한 새로운 접근방식인 기업가적 리더십을 소개하기 위하여 를 공동 저술하기도 했다.

폴 도허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과학관 ‘익스플로라토리움Exploratorium’의 공동 관장이자 수석 과학자이다. 《익스플로라토리움 과학 스낵 북The Exploratorium Science Snackbook》, 《클러츠 자석 마법Klutz Book of Magnetic Magic》 등 수많은 책을 공동 집필했습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고체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평

“휴먼+머신은 AI와 4차 산업혁명의 기회를 포착하려는 글로벌 리더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상세한 가이드북이다. 업무 방식을 재창조하고 인간에게 융합 스킬을 가르쳐야 한다는 도허티와 윌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면 우리 모두를 위한 밝은 미래가 반드시 펼쳐질 것이다. 
-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세계 경제 포럼 창립자 겸 회장, 제 4차 산업혁명 저자 - 

“휴먼+머신에서, 도허티와 윌슨은 AI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비즈니스와 조직의 개념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탁월하게 조명했다. 이것은 인간과 기계가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함께 일하는 역사상 가장 큰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의 시작일 뿐이다. 저자들이 지적하듯이 우리는 미래의 직업을 위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훈련시키는데 투자해야 하고, AI가 진화함 에 따라, 모든 인류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가드레일을 구축해야 한다. 휴먼+머신은 미래로 가는 로드맵이다. AI의 영향력과 이를 통해 성장을 드라이브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 세일즈포스의 회장 겸 CEO

책 속으로

P108

.. 그러나 우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오래된 직무는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휴먼-머신 팀 조직을 중심으로 새로운 직무가 탄생하고 있다. 이렇게 휴먼-머신 파트너쉽을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전혀 새로운 직무는 우리가 소외된 중간지대라고 부르는 영역에 존재한다. … 전통적인 견해에 따르면 인간과 기계는 서로의 일자리를 두고 싸우는 라이벌 관계이다. 그러나 이러한 이분법적인 관점은 과도한 일반화이며 인간과 기계가 소외된 중간지대에서 이루어내고 있는 강력한 협업의 결과를 간과하는 것이다간단히 말해 기업은 인간과 기계가 적군이 아닌, 상대방의 상호보완적인 장점을 이용하는 아군으로서 함께 일할 때 가장 큰 성과 개선을 경험할 수 있다.

 

P109

… 주로 기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디지털 툴을 사용하던 과거에는 기업이 메워야 할 소외된 중간지대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첨단 AI기술을 통해 휴먼-머신의 협업이 가능하진 오늘날에는 소외된 중간지대를 개발하는 일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재창조 작업의 핵심이다.

 

. 소외된 중간지대를 보다 더 개발하기 위해 기업들은 인간이 기계를 돕고, 기계가 인간을 돕는 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 그림 P2-1은 소외된 중간지대의 여섯 가지  역할을 강조해서 나타낸 것이다좌측을 보면, 인간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계를 훈련시키고, 기계가 야기한 결과를 설명하고, 책임 있는 방식으로 기계를 지속시킨다우측을 보면, 기계는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인간의 통찰력과 직관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인간의 역량을 근본적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물리적 요소를 구현한다.

 

P110

또 다른 핵심요소는프로세스의 개념 자체를 재정의하는 것이다.  기업은 순차적인 과업의 집합이 프로세스를 구성한다고 보는 시각에서 탈피해야 한다.  AI시대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역동성과 적응성은 보다 강화된다프로세스를 시각화할 때 마디마디가 직선으로 연결되었다고 보기 보다는, 이동과 재연결이 가능한 노트Node가 방사형으로 뻗어가는 형태의 네트워크라고 보는 것이 나을 것이다비즈니스 프로세스에는 더 이상 선형 모델이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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