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이 가득한 나라, 에버랜드에서

메타넷 가족만을 위한 ‘Metanet Cool Summer Festival’ 열렸습니다.



바쁜 업무로 고생하는 메타넷 직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Festival"

지금부터 신나고~♪ 즐거웠던~♬ 현장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국내 대표 독립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인 메타넷은

"2018 Metanet Cool Summer Festival" 행사를 23일(금) 용인 에버랜드에서

메타넷 가족만을 위한 축제가 열었습니다.



이번 "메타넷 쿨 썸머 페스티벌"에는 대우정보시스템을 비롯하여

코마스, 넥스젠NCG, 누리솔루션, 유티모스트INS, 메타넷핀테크, 메타넷인터랙티브, 메타넷글로벌,

메타넷MCC, 빌포스트 등 직원과 가족들 3,7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메타넷은 독립 이벤트 공간인 "메타넷쿨썸머아일랜드"을 설치하여,

직원 가족들에게 다양한 놀이와 먹거리, 휴식 공간 이용하도록 편의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연령대별로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게임과 시원한 물놀이 공간

아빠, 엄마, 자녀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습니다. 

 


기념사진 찰칵~! 찍어야겠죠? 

스마일^_________^V



올해는 스낵바에서 다양한 음식과 맥주 등 먹거리를

파라솔에서 즐기며 체력을 보충 할 수 있었습니다.



 ● '2018 Metanet Cool Summer Festival' 현장스케치 ●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즐거운 일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메타넷 패밀리 페스티벌은 계속됩니다!